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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불편신고센터

대학생활불편신고센터 게시판
시간을 분할하는것은 강의의 효율성과 불편함을 유발하는 방식입니다.
작성자 익명 작성일 2019.01.17조회수 229
2019년 1학기부터 3시간 1시간 2시간 나누어지고 4시간이 2시간 2시간이 나누어져서 강의가 진행되어 시간표가 발행이 되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인하여, 학과당 4학년 전체 시간표를 짜다보니 아침부터 오후까지 학교에 묶여 있게 되어 대외할동을 주말만 할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또한, 애매한 강의시간사이의 공백으로 무언가 하기를 애매해진 학생들이 많아졌습니다.


많은 학생들은 교양이란 과목이 졸업을 위해서, 개인을 위해서 듣기도 합니다. 시간표의 애매한 빈시간에 교양들을 시간도 없으며,이동시간이 있는 내동 캠퍼스에 재학중인 학생분들은 이시간에 본교를 왔다갔다 하여야 하여 내동캠퍼스 학생에 대한 배려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공강을 활용하여 학과외 다른 공부를 하기도하고 사회활동을하거나, 생활비를 버는 학생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많은 학생들은 주말에 개인일정을 몰아짜게 되었고, 학생들에게 시간적 여유를 주지 않고 학교에서 독단적으로 실행한 이기적인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학교에서 좋은취지이고 이러한 문제를 고려를 안해본것도 아니겠으나, 학생들은 이런 방식으로 인해 불편함을 호소하고, 효율적이지도 못한 강의를 진행한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이러한 생각으로 저는 시간분할하여 강의를 진행하는 방식을 없애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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