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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의사항

건의사항 게시판
기숙사 건의사항입니다
작성자 익명 이메일 비밀
전공 조회수 491
작성일 2018.09.11
첨부파일 20180911_121330.png(360KB)
 기숙사 외박신청시 점호할때 방에 아무도 없으면 층장이 기숙사방을 마스터키로 들어와서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한다하는데 그렇게 확인하는 과정에 층장이 물건을 가져갈일은 없지만 그전 상황에서 물건이 잃어버리는 일이 발생하면 저희 학생들은 무조건 일단 층장부터 의심할거 같습니다. 
왜 사생활공간을 주인 허락도 없이 들어오고 확인하고 마스터키 가지고 확인할수있는 권리가 있습니까? 저희 학생들 사생활을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숙사생들도 사생활 자기만의 개인공간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건의사항 게시판 댓글보기
제목 답변입니다.
부서 학생지원과 작성일 2018.09.11
내용 학생생활관에 대해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수칙 변경으로 인해 관생들의 불편 야기와 사생활침해가 될 수 있음을 충분히 짐작합니다.

다만 점호나 청소 검사를 회피할 목적으로 외박신청 악용 사례가 점점 늘고 있고, 최근 2명 모두 외박신청 후 외부인과 함께 숙박을 하는 경우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룸메이트제도 실시와 점호가 주 2회로 줄어드는 만큼 가능성은 증가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확인시 적절한 조치를 할 수 있지만, ‘걸리지만 않으면 된다’는 식의 개인적 일탈 행위가 만연될 때, 그리고 이로 인해 타 관생들에게 피해를 줄 때 과연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겠습니까?

생활관 행정실은 950여명의 전체 관생의 이익을 우선시 하고자 합니다. 외박은 외부에서 정상적인 활동을 위해 신청하고, 악용되는 경우가 없는 시스템으로 정착하고자 합니다. 외박 점검 및 신청시 보호자 전송은 대략 2주간의 계도 기간을 거쳐 외박신청이 정상화되면 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2인 외박 호실 임의개방시 층장 이외 관리자 또는 부관생장 입회하에 진행될 예정이며, 도난 방지, 사적 공간 침해와 불편 최소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입니다.

외박 시스템이 정상화가 된다면 임의 개방 방식 등의 점검 방식은 개선될 것이며, 암암리 악용되는 현재의 외박시스템 정상화를 위해 불가피한 결정 이였으며 관생여러분의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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